한국일보

차드 비전 트립 파송예배 소망소사이어티

2022-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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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드 비전 트립 파송예배 소망소사이어티

‘소망소사이어티’가 마련한 차드 비전 트립 파송 예배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3일 사이프레스에 있는 소망홀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드 비전 트립을 위한 파송예배를 가졌다.

이 방문단은 7일부터 16일까지 8박 9일간 아프리카 차드를 방문한다. 방문단은 황치훈 위원장을 중심으로 이중열, 조앤 이 홍보대사, 최영희 홍보대사, 조혜진PD 5명으로 구성되거 있다. 이들은 소망소사이어티가 진행해온 7호 8호 학교 준공식과 530개의 우물들을 판 마을들을 방문해 점검한다.

한편, 소망소사이어티는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이라 불리는 아프리카의 내륙의 가난한 나라인 차드에 지난 2010년부터 지부를 설립해 530개의 우물을 팠고 8개의 학교를 건립하고 58명의 학생들과 장학결연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차드에 쌀보내기 캠페인을 벌여서 2020년엔 8만 4,000, 2021년 2만1,500, 올해에는 2만 6,190달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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