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풍 절정

2022-11-01 (화) 07:35:4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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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절정

[사진 = 이지훈기자]

수확의 계절 11월로 접어들며 뉴욕 일원 곳곳에 단풍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한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 시즌과 함께 연말이 시작된다. 단풍이 물든 퀸즈 키세나팍을 찾은 주민들이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11월의 메모
■5일 제36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운동 뉴저지 가두모금 및 전달식(전달식 10일, 12월 5일), 제1회 움트리와 함께하는 유승민배 탁구대회(웨체스터탁구센터) ■6일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e TIme) 해제 ■7일 입동 ■8일 중간선거 ■11일 베테런스 데이 ■19일 정혜선 한국전통예술원 정기 공연(뉴저지 블룸필드 칼리지) ■22일 소설 ■24일 추수감사절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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