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 팍내 앰피디어터 수구 경기장 건립 승인

2022-10-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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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의회는 최근 미팅에서 그레이트 팍에 영구 앰피디어터와 수구 경기장 건립 안을 통과 시켰다.

어바인 시는 조만간 ‘라이브 내이션’(Live Nation)사와 함께 1만4000석 규모의 엠피디어터 건립에 따른 디자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총 예산 1억 3,000만달러가 들어가는 이 프로젝트는 그레이트 팍 블러바드와 스카이혹 교차로 25에이커 부지에 들어선다.

패라 칸 시장은 “그레이트 팍 개발의 골격이 현실화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라며 “그레이트 팍을 세계적인 시설로 만드는 목표를 한 걸음 다가간 것”이라고 말하고 2025년 콘서트 시즌에 시설을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ourgreatpar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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