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옥타 미서부 창업무역스쿨

2022-09-21 (수) 12:00:00
크게 작게

▶ 시애틀 9월 30일~10월 2일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오는 9월 30일~10월 2일 시애틀 소재 컴포트 스윗 에어포트 터킬라에서 ‘2022 월드옥타 미서부 대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 스쿨’을 개최한다.

샌디에고 윤경아 지회장(원동무역대표)은 이번 무역스쿨은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컨퍼런스로, 샌디에고 등 서부지역 7개 주 40세 미만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창업스쿨 참가자들이 ‘넓은 인적 네크워크, 풍부한 창업 필수 전문 정보 및 시장분석 등 시간적·경제적 제약으로 혼자서는 접하기 어려운 방대한 정보를 단기간에 지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고 귀뜸했다.


월드옥타는 1981년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 및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 범세계적 한민족 경제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현재 64개국 138개 지회, 7,000여 명의 정회원과 2만1,0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750만 재외동포 중심 경제단체이다.

▲참가 신청 및 문의: (858) 472-4574, oktasd2020@gmail.com, (718)509-7791, oktaseattle@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