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정치력 신장 위원회 써니 박 후보에 1만달러

2022-09-01 (목) 12:00:00
크게 작게
미주정치력신장위원회 (위원장 김봉현, 박성수, 회장 하기환)는 지난 18일 써니 박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 캠페인에 1만달러를 기부했다.

써니 박 수퍼바이저 후보는 “코리안 아메리칸 한인 정계 진출 및 정치력 강화를 위해 애쓰는 정치력신장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오렌지카운티에서 급증하는 한인 이민자 커뮤니티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커뮤니티의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해 수퍼바이저 직에 출마했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이번 정치력신장위원회의 후원금으로 많은 지역분들에게 나의 정책에 대해 잘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심을 잊지 않고 커뮤니티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주 정치력신장위원회는 2021년 창립되었고, 한인 정치력 강화 및 차세대 정치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