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인회 광복 77주년 기념식 열려
2022-08-16 (화) 12:11:39

김종대 전 한인회장의 선창에 따라서 광복절 기념식 참석자들이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는 15일 오전 OC 한인회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7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권성환 LA 부총영사가 참석해 윤석열 대통열의 기념사를 대독했다. 또 영 김 연방하원의원, 이승해 재향군인회 서남부 지회 회장, 노상일 상공회의소 회장, 심상은 OC교회 협의회 회장, 써니 박 부에나팍 시장 등이 경축사를 했다.
한편 이날 장미라 미주광복회 이사가 특별 순서로 참석했다.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이 광복절 노래를 합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