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급변 IT 환경 학부모 적응해야”

2022-08-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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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가정상담소, 웨비나

▶ 아일린 이 변호사 초청

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6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이사인 아일린 이 변호사(지적 재산권 전문)를 초청해 웨비나를 개최한다.

‘우리 아이들이 사는 메타버스(Metaverse) NFT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웨비나는 빠르게 변화해 가는 자녀들의 IT 환경에 대해 한인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마련한 것이다.

상담소 측은 “부모의 세대와는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자녀들에 대한 이해와 관계가 갈 수록 어려워 지는 것을 상담의 케이스들을 통해 보아왔다”라며 “이 웨비나가 한인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문의 및 신청은 (714) 873-5688/ 714-892-9910 info@hanmihope.org으로 하면된다.

한편, 지난 1990년 오픈한 한미가정상담소는 그동안 ▲가정 폭력, 부부갈등, 육아 문제 등의 가정 상담 ▲마약-도박 근절을 위한 중독 상담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분노 조절 클래스 ▲청소년 진로 계획에 도움을 주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노년층을 위한 컴퓨터-스마트폰 강의 ▲불안장애 및 치매 예방 관련 메디컬 세미나 ▲건전한 취미활동 제공을 위한 사진반 ▲글샘터(글짓기반) 클래스 등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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