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사진 작가
2022-07-18 (월) 12:00:00
OC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승원 사진 작가(라구나 우즈 거주)가 최근 ‘남가주 노인 위원회’에서 마련한 공모전에서 가작을 했다.
박승원 작가는 노인 삶의 의미에 대한 다양성, 존엄성, 기쁨과 도전을 표현하는 모습을 재 조명하고 사진 예술로 노화를 표현했다. 제목은 ‘할머니 1, 2, 3’이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9월 1일~9 월 15일 까지 샌타애나 바워스 박물관 전시, 뉴포트 비치 중앙도서관에서 11월 9일 ~12월 20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박승원 사진 작가는 ‘2022년 모스크바 국제 사진전’에 3점을 출품해 1점(제목, 건축에 반사된 빛의 조화)은 청동상, 2점은 입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