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승원 사진 작가

2022-07-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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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노인 위원회

▶ 공모전 가작

OC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승원 사진 작가(라구나 우즈 거주)가 최근 ‘남가주 노인 위원회’에서 마련한 공모전에서 가작을 했다.

박승원 작가는 노인 삶의 의미에 대한 다양성, 존엄성, 기쁨과 도전을 표현하는 모습을 재 조명하고 사진 예술로 노화를 표현했다. 제목은 ‘할머니 1, 2, 3’이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9월 1일~9 월 15일 까지 샌타애나 바워스 박물관 전시, 뉴포트 비치 중앙도서관에서 11월 9일 ~12월 20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박승원 사진 작가는 ‘2022년 모스크바 국제 사진전’에 3점을 출품해 1점(제목, 건축에 반사된 빛의 조화)은 청동상, 2점은 입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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