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기저기 행사 다니며 바빠요”

2022-07-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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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 합창단 본격적인 활동 시작

“여기저기 행사 다니며 바빠요”

아리랑 합창단 단원들이 새로운 단복을 입고 한인회관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여성 합창단인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 지휘 노혜숙, 반주 김수정)이 작년부터 연습을 시작한 후 최근들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합창단은 최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풀러튼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에서 열린 6.25 행사에 초대되어서 공연을 했다.

김경자 단장은 “오랫동안 행사에 참가를 못했는데 최근 행사에 참가해서 노래 부르니까 너무나 좋다”라며 “합창에 관심있는 한인 여성들이 많이 회원으로 가입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리랑 합창단 임원들은 김경자 단장을 중심으로 정 클라라 총무, 박귀자 부 단장, 김영순 부단장, 차귀옥 회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단원을 모집 중이다. 문의 김경자 단장 (714)915-2399, 정 클라라 총무 (714)29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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