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곳 ‘찾아가는 세미나’
2022-07-11 (월) 12:00:00
▶ 한미특수교육센터 가을학기 프로그램 8월부터
애나하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인 장애인들을 돕는 비 영리 기관인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소장 로사 장)는 최근 풀러튼에 있느 동신 프리스쿨 교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에서는 에스더 이 언어 치료사가 강사로 나와서 영 유아기의 언어 발달과 언어 지연의 이유 및 해결 방안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 교사들로부터 현장에서 질문을 받고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미특수교육센터는 학교, 유치원, 교회, 한글학교 등 발달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고 있다. 이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562) 926-2040으로 하면된다.
한편, 한미특수교육센터의 가을학기 프로그램이 8월부터 대면으로 시작된다. 지난 2년 여간 팬데믹 기간 동안 제한적으로만 진행되어왔던 이 프로그램을 가을학기부터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농구 교실, 장애인과 비 장애인이 함께하는 등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