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정상담소, 다양한 주제 웨비나
2022-07-06 (수) 12:00: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전 최)는 9월까지 다양한 주제의 웨비나를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이 웨비나는 ▲7월 29일-수잔 최 이사장(가정법 전문 변호사)의 가정법 강좌 ▲8월 26일-아이린 이 변호사(특허법 전문) ‘부모의 NFT 테크놀로지 이해’란 주제로 강연 ▲9월 30일- 상담소 유동숙 소장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정부 보조 프로그램’을 주제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미가정 상담소 측은 “코로나19 상황이 많이 좋아졌지만, 일단 9월까진 웨비나를 열기로 했다. 10월부터 대면 세미나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상담소 측은 (714) 873-5688 또는 이메일(info@hanmihope.org)로 참가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