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BA 융자 관련 업무 신설…부에나팍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

2022-06-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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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2시 웨비나

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센터(대표 안 엘렌)는 최근 SBA 융자에 관한 지역 업무를 신설했다.

이 센터측은 “중소 상공인들의 매출이 반토막 났고 게다가 물가와 더불어 재료비까지 올라서 많은 중소 사업가들이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라며 “연방, 주 정부와 여러 민간기관에서 어려움에 처한 중소 상공인들을 돕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지만 영어의 장벽에 막혀서 제대로 정보를 알아내거나 여러가지 혜택을 받기위한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이 쉽지 않다”라고 SBA 융자 업무 신설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이 센터는 SBA 융자와 관련한 상담, 안내 이외에도 대면 혹은 화상 웍샵을 통해서 한인 중소 상공인들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유지하고 성장 시켜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서 이 센터는 ‘SBA 비즈니스 융자가 뭔가요’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2시 웨비나를 갖는다.

이 웨비나에서는 SBA 융자 개요, 종류, 자격 요건, 이자율 및 SBA 융자 신청에서 승인 절차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회 이외에도 스몰 비즈니스 업주를 위한 융자 안내및 궁금한 사항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 웨비나의 강사는 해리슨 이 수석 부사장 겸 SBA 매니저(유니이티드 비즈니스 뱅크)이다. 신청 마감은 오는 24일 까지이다. 참가 신청및 문의는 SBA 커뮤니티 네이게이터 김한석 씨에게 하면된다. hakim@kcsinc.org, (714) 44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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