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태문화 유산의 달 감사패

2022-05-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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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수경, 토마스 이 신부 등 12명

아태문화 유산의 달 감사패

미셀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오른쪽 5번째)과 감사패 수여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미셀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은 지난 25일 파운틴 밸리에 있는 7리버스@크리마 베이커리에서 아태헤리티지 달을 맞이해서 한인을 포함해 1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미셀 박 스틸 하원의원은 “아태 헤리티지의 달을 맞이해서 아시안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온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이번에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주수경 한인회 이사, 토마스 이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 등을 비롯해 12명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한편, 미셀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제 45지구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이 지역구는 파운틴 밸리, 웨스트민스터, 미드웨이 시티, 가든그로브, 사이프레스, 세리토스, 부에나팍, 풀러튼 북부 등으로 민주 유권자 37.5%, 공화 32.6%로 민주 유권자가 4.9% 포인트 많다.

유난히 아시안 표가 많은 이 지역구에서 아시안 표가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인 유권자는 5.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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