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림부동산 OC’ 사무실 풀러튼 이전

2022-05-23 (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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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부동산 OC’ 사무실 풀러튼 이전
‘드림부동산 OC’(대표 애니 신)는 지난 19일 오후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풀러튼 사무실(1901 N. Euclid st. Fullerton)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애니 신 대표와 남편 김병철 회장(재미한인섬유협회)이 축하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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