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 플라자 주상복합 건립 승인

2022-05-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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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아 시의회

브레아 시의회는 최근 브레아 몰 근처 ‘브레아 플라자 5 극장’을 허물고 18만8000 스퀘어피트의 주차장에 대 규모 주상복합 단지를 개발하는 안을 승인했다.

‘BOSC 리얼티 어드바이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 개발안은 2.2에이커에 달하는 이 부지에 155유닛 규모의 아파트 단지와 커머셜, 사무실을 짓는 것이다. 이 방안은 지난 1월 도시개발위원회에서 통과 된바 있다.

이 주상 복합 단지는 6층으로 1-3 베드룸 유닛과 스튜디오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중에서 10%인 16유닛을 저소득층 대상 어포더블 하우징으로 배정한다.


크리스틴 매릭 브레아 시장은 “다양한 종류의 하우징 타입이 필요하다”라며 “주 정부에서 요구하기 때문이 아니라 주민들로부터 듣고 있다”라고 말했다.

개발사 측은 이 프로젝트가 들어서는 버치 스트릿과 레드베이 애비뉴 사이에 신호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브레아 플라자는 57번 프리웨이 동쪽 임페리얼 하이웨이에 있다. 시의회는 향후 미팅에서 개발안을 최종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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