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내 받아쓰기 우수학생 시상식’

2022-05-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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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교내 받아쓰기 우수학생 시상식’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교내 받아쓰기 대회 우수 학생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23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카페테리아에서1학년부터 고급반까지 전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받아쓰기 대회에서 각 학년의 최우수 학생은 ▲1학년-서사랑 ▲2학년-김아루 ▲3학년- 최한준 ▲4학년-김아인, 서조이, 이유주이며, 만점을 받은 학생은 4학년 정준영 학생이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교사들이 2021-22학년도에 배운 총 단어 중에서 엄선해 주신 단어 50개와 10문장을 학생들에게 제시해 주었다. 총 25개의 단어와 5개의 문장이 출제되었다.

한보화 교장은 “학생들은 불러주는 단어와 문장에 귀를 기울이고 자음, 모음 한 자 한 자 또박 또박 시험지에 적어 내려갔다”라며 “점 하나 때문에 만점을 놓친 학생 등 저마다의 이유로 한숨과 안타까움이 가득찼고 만점자들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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