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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황 시의원, 플러싱 무면허 노점상 실태 점검
2022-04-15 (금) 07: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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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샌드라 황 시의원실]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은 13일 뉴욕시 소비자&노동자 보호국(DCWP)의 빌다 베라 마유가 국장과 함께 플러싱 다운타운을 돌며, 무면허 노점상 실태를 점검했다. 황 의원은 “최근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에 무면허 노점상들이 늘고 있다”면서 “모든 노점상은 반드시 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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