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플러싱서 ‘아시안 증오범죄 퇴치’ 거리행진
2022-04-15 (금) 07:22:20
크게
작게
[사진제공=민권센터]
아시안 증오범죄 퇴치를 위한 거리행진이 14일 퀸즈 플러싱 한인 상가 일대에서 열렸다. 민권센터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 단체 관계자들과 지역주민이 참가한 이날 행진은 플러싱 타운홀에서 레너드 스퀘어까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증오범죄 퇴치 구호를 외치며 지나는 행인들에게 홍보 전단을 배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퀸즈세입자연합‘동네 세입자 모임’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 VIP 디너 이벤트 참석
‘2026 K팝 월드 페스티발’ 미동부 예선전
21희망재단·이노비, 브릿지오브호프 콘서트 시리즈 첫 공연
민권센터, 워싱턴DC 출생시민권금지 위헌판결 촉구 집회 참가
뉴욕한국교육원, K-12 학교 한국어반 교사 간담회
많이 본 기사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5천만불 의료사기 적발 한인 등 8명 전격 체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