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최고치 경신후 냉각 전망
2022-04-13 (수) 12:00:00
샌디에고 단독주택 3월 중간가가 7% 오른 97만 5,000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이같은 상승열기가 식기 시작했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정보업체 레드핀이 4월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샌디에고 중간가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국주택시장 중 가장 뜨거운 지역 중 일부의 열기가 식어내리는 징후를 보이고 있다.
SD대 부동산 중개인협회도 8일 연간 재고주택 판매는 단독주택 6%, 콘도 및 타운홈은 약17% 감소했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