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메사시, 신규 비즈니스 여성·소수민족 우대 지원

2022-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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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사 시가 공실율이 5.5%에 달하는 빈상가를 채우기 위해 지원금을 앞세워 새 비즈니스 유치에 적극 나섰다.

시는 연방구호기금(ARPA)으로부터 1,080만 달러를 배정받아 이중 80만 달러를 기업가정신촉진프로그램(LEAP)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신규 프로그램에 따라 비즈니스를 새로 오픈하면 임대료, 인건비, 기타 비용지출에 대해 5,000달러를 최대 4번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상환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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