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픈 뱅크’ 대형 냉장고 기증

2022-04-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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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한미노인회

‘오픈 뱅크’ 대형 냉장고 기증

지사용 한미노인회장(맨 오른쪽)과 임원들이 대형 냉장고 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는 최근 ‘오픈 뱅크’(행장 민 김)로부터 대형 냉장고(3,000달러)를 기증 받았다.

한미노인회의 지사용 회장은 “그동안 냉장고가 없어서 야채, 과일 비롯해 냉장 보관이 필요한 물품을 받지 못했는데 이제는 받고 있다”라며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식료품을 보관해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미노인회는 ‘세컨드 하베스트 푸드 뱅크 오브 OC’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공하는 푸드 배부 서비스는 매월 둘째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로 식품을 나누어 주고 있다. 또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커뮤니티 액션 파트너십’의 지원을 받아서 선착순 220명의 저소득층 노인에게 푸드를 배급하고 있다. 문의 (714) 530-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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