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한상대회위해 최선 다할 터”
2022-04-11 (월) 12:00:00
▶ 노상일 OC상의 회장
▶ 김부겸 국무총리 예방

노상일 회장(오른쪽)이 김부겸 국무총리와 자리를 함께했다. [OC상공회의소 제공]
한국을 방문 중인 OC 한인상공회의소의 노상일 회장이 8일(한국 시간) 미주 총연 임원들과 함께 김부겸 국무 총리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노상일 회장과 미주총연 임원들은 김 총리와 함께 세계한상대회 예산 증액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은 또 미주의 한인 상공회의소들은 ▲한국의 중소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고 ▲한국 청년들의 인턴십을 마련해 주고 ▲미 로컬, 주, 연방 정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노상일 회장은 김부겸 총리 예방이후 지난 9일 통일 염원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또 11일 수원시를 방문해 댈타플렉스와 MOU, 대한 상공회의소를 방문했다. 노 회장은 12일 한양대 총장 예방, 무역협회를 방문했다. 미주 총연은 지난 8일 한국 스마트 관광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