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5일 모건런 골프클럽서 기금모금 골프대회

2022-04-06 (수) 12:00:00
크게 작게
오는 25일 샌디에고 명문 프라이빗 코스인 모건런 골프클럽·레조트에서 한인회 기금모금을 위한 골프대회가 열린다.

백황기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LPGA 두 번 우승한 이미향 선수가 우승기념으로 증정해 소장하고 있던 드라이브와 퍼터를 상품으로 내놓았다며, 이밖에 켈러웨이 골프백, 골프공 세트, 50인치 TV, SD코웨이 냉온 보온 구디백 등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이 준비돼있다고 말했다.

명예대회장에는 산림유공자 대둔산 레져타운 유승열 회장이, 대회장은 SD시니어회 한청일 회장이 각각 맡았다. 오전 10시30분에 샷건 방식으로 시작하는 토너먼트의 참가비는 그린피, 골프카트,점심간식과 저녁을 포함해 4월 18일까지는 120달러, 그 이후는 150달러이다.


■시상 ▲메달리스트▲남녀 챔피온▲남녀 장타상▲남녀 근접상

■문의 한인회 858-467-0803, kaaofsdinfo@gmail.com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