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0년 간 집중투자로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
▶ 경제 활성화·삶의 질 증진
샌디에고가 다양한 커뮤니티들의 고유한 예술·문화를 포용하는 ‘창조도시’를 선언하고, 향후 7~10년간 집중 투자과정을 거쳐 인종문화역량을 제고하기로 했다.
토드 글로리아 시장은 ‘예술·문화 및 창조의 달’을 맞아 모든 커뮤니티에 예술 및 문화 투자를 안내하는 시의 첫 계획과정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이웃관계를 개선시키고 경제활성화 및 삶의 질을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샌디에고를 위대한 시로 만드는 것 중 하나가 우리의 생생한 예술적 모습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이며, 단지 우리 역사만이 아니라, 우리 시를 ‘고향’이라고 부르는 다양한 커뮤니티와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7~10년간 예술·문화에 대한 집중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자산적 가치와 결과에 성과를 내겠다는 청사진을 펼치며, 핵심가치는 투자과정을 통해 인종, 문화, 경제, 다문화를 포용하는 (포괄적)자산창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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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