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무료 효도 관광 참석자들이 앤텔롭 밸리 파피 보호 구역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의 호남(회장 장정숙), 대구 경북(회장 정영동), 충청 향우회(회장 폴 최)는 지난 26일 앤텔롭밸리 캘리포니아 파피 보호구역으로 단합과 교류 확대의 일환으로 1일 무료 효도 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효도 관광을 주관한 폴 최 충청 향우회 회장은 “거의 2년 넘게 코로나 19로 인해서 바깥 나들이를 하지 못했는데 너무나 좋아했다”라며 “이렇게 협력 단결해서 진짜 하나가 된것을 보여준 것에 모두들 감동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폴 최 회장은 또 “한국도 OC 지역을 본받아 지방색을 나타내지 말고 서로 협력과 단합으로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최 회장에 따르면 이번 무료 효도 관광 참가 희망자가 많아 50명 가량이 대기자 명단에 올랐었다.
한편, 미주 대구 경북, 호남, 충청 향우회는 올해 꽃놀이 이외에 합동 사생 대회, 한국 농수산품 판매전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폴 최 회장 (714) 270-6639, 장정숙 회장 (714) 822-7744, 정영동 회장 (714) 335-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