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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하는 꽃향연
2022-03-30 (수) 12:00:00
이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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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기자]
샌디에고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봄이 왔는데 봄 같지 않음)’을 위로하는 봄의 꽃향연: 50에이커에 펼쳐진 칼스배드 화원의 만개한 꽃들이 화창한 봄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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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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