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 우즈, 레저월드 한인 합동 여행
2022-03-24 (목) 12:00:00
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인 실버타운인 ‘라구나우즈’ 여행자 클럽(회장 박승원)은 최근 실비치 레저월드 한인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면서 45명이 아리조나 페트리파이드 우드 목화석(규화목) 국립 공원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다. 박승원 회장은 “수백만 년 전 거슬러 올라가 만들어진 보석과 같은 목화석 의 진기함은 한번쯤 다녀올만한 풍경 이었다”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