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흑자 예산 통과 프레드 정 시장 발표
2022-03-23 (수) 12:00:00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은 지난 15일 100만달러 흑자 예산을 통과 시켰다고 21일 발표했다.
이에따라서 지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재정적인 불 확실성을 불식시키면서 17%의 예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프레드 정 시장은 밝혔다.
프레드 정 시장은 또 시의 미래를 위해서 1,300만달러를 스트릿 보수와 새 스트릿을 위해서 할당했을 뿐만아니라 물가 상승을 감안해서 시 직원들의 봉급을 향후 2년에 걸쳐서 5% 인상시켰다고 설명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풀러튼 주민들과 비즈니스의 미래가 상당히 밝아졌고 에릭 레빗 새 매니저와 10년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한 예산 집행해 나갈 것”이라며 “풀러튼 시는 보다 건강한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드 정 시장은 오는 30일(수) 오전 11시 칼 스테이트 풀러튼에서 주민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시정 연설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