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미비자 메디칼 혜택 웨비나’
2022-03-21 (월) 12:00:00

사라 김(왼쪽), 케렌 김 담당자.
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김광호)는 오는 25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줌으로 50세 이상의 오렌지 카운티 거주 서류 미비자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메디컬 혜택에 대한 세미나를 갖는다.
이 세미나에서 담당자는 오는 5월 1일 시행되는 50세 이상 서류 미비자 저소득층에게 메디컬 혜택 제공에 대해서 설명한다. 신청 자격은 50세이상의 연방 빈곤 소득의 138%가 되어야 한다. 1인 가정은 1만 7,775달러, 2인 2만 4,040달러, 3인 3만 305달러, 4인 3만 6,570 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이 센터에 따르면 65세 이상인 경우에는 ‘보유 자산 심사’(Asset Test)를 거쳐야 한다. 재산 기준은 기본적으로 집 1채, 자동차 1대를 제외하고, 현금 및 은행 잔액이 1인의 경우 2,000달러, 부부의 경우, 3,000달러가 넘으면 자격이 되지 않는다. 50세-64세는 자산 심사가 필요하지 않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와 줌 세미나 예약은 (714) 449-1125 김 사라 담당자에게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