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시의회 만장일치로 새 매니저 에릭 레빗 선정

2022-03-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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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시의회는 작년 4월 켄 도머 전 매니저가 떠난 이후 1년여 만인 지난 15일 에릭 레빗을 새 매니저로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알라메다와 시미 밸리 시 매니저로 일했던 에릭 레빗 새 매니저는 위스콘신관 애리조나에서도 시 매니저로 일한 바 있다. 그는 5월 10일부터 근무를 시작하고 연봉은 25만달러이다. 프레드 정 시장은 “이번에 시의회에서 그를 새 매니저로 선정한 가장 큰 요인은 풍부한 경제 개발 지식과 조직을 안정되게 유지하는 경험이 작용했다”라고 밝히고 로컬 정부에서 일한 경험으로 커뮤니티 및 시의회와 의사 소통을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릭 레빗 새 매니저는 “풀러튼을 보다 살기좋고 일하기 좋은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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