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서니 박 후보지지 선언

2022-03-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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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이 최근 OC 수퍼바이저 위원에 도전하고 있는 서니 박 후보(부에나팍 시장)지지 선언을 했다.

서니 박 후보 선거 캠페인 본부에 의하면 현재 오렌지카운티에서는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조재길 전 세리토스 시장,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권석대 OC 한인회장, 김동수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회장, 노상일 OC 상공회의소 회장, 김생수 OC 장로협회 회장, 신현무 OC시민권자 협회 회장, 홍정숙 OC어린이 글로벌 재단 회장, 홍영옥 코인 OC 회장 등의 인사들이 지지하고 있다.

캠페인 본부측은 한인 단체장들의 경우 비 영리 단체는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지 못함에 따라서 개인적으로 서니 박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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