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반스 셰리프 국장 경쟁 후보 없어 재선 확정
2022-03-16 (수) 12:00:00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단 반스 국장은 경쟁 후보가 없어서 재선이 확정되었다.
지난 2018년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되었던 단 반스 국장은 이번 예비 선거 등록 마감일까지 출마 후보자가 없어서 선거를 치룰 필요없이 당선되었다. 이에따라 그는 앞으로 4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3,5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고 예산이 8억여 달러에 달한다. 이 셰리프국은 여러개의 감옥소와 주정부와 연방 정부 법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 13개의 도시 및 비 도시와 계약을 맺고 셰리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