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1절 글짓기 대회 수상자 시상식

2022-03-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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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3.1절 글짓기 대회 수상자 시상식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3.1절 행사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달 26일 제103주년 삼일절 특별수업인 ‘3.1운동 자유와 독립을 향한 외침’ 이라는 주제로 각 학년 별로 특별 수업을 하였고 글짓기대회를 한 뒤 3월 5일 3.1절 글짓기 대회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 날 각 학년에서는 삼일절의 역사와 유관순 열사를 비롯하여 선열들의 몸 바친 희생과 독립운동가 등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애국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겼다.

유치반은 어린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쉽게 설명된 3.1절 기념 동영상을 보고 왜 중요한 날인지 설명해 주고 태극 바람 개비를 만들었다. 1,2학년은 삼일 운동의 역사적 배경의 영상이 담긴 삼일절 노래를 들었고 이어서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동영상을 보았다. 3, 4학년는 파워 포인트로 준비된 사진을 보면서 삼일운동의 대,내외적인 역사적 배경을 배웠다.

한편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삼일절 특별 수업을 마친뒤 각 반의 글짓기 우수학생들을 선정했다. 유치반 나예음, 이후민, 최성찬, 1학년 윤선희, 최성준, 2학년 조지원, 최성식, 3학년 이준우, 4학년 김아인, 서조이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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