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임하는 이종돈 영사에 샤론 실바 의원 공로상 수여

권성한 LA 총영사 대행(왼쪽부터), 박동우 보좌관, 이종돈 영사, 토니 박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 사령관, 김대한 정무영사.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지난 4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이종돈 LA총영사관 보훈영사 결의안 형식의 공로상을 수여했다.
박동우 보좌관은 “풀러턴 힐크레스트 공원에 한국전 기념비 설립을 위해 한국 보훈처에 기금 23만 7,000달러를 유치해주신 큰 공을 세우셨다”라며 “3만 6,591명의 미군 희생 용사들의 이름을 확보하는데 역시 큰 힘을 더해 주셨기에 그로인해 한미 동맹을 돈둑히 하는데 기여하신 공이 지대하다”라고 가주 하원의 공로 결의안 마련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종돈 영사는 “지난 3년간 대한민국 영사로 코로나 방역물품지원, 한국전 기념비 건립등 한미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미력하나마 노력했다."라며 “이에 대해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랜던 주하원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 격려해주시고 공로상을 주셔서 대한민국 영사로서 매우 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