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한인 음악가 협회 6일 신춘 음악회 공연

남가주 한인 음악가협회의 오성애 회장(가운데)과 장상근 부회장(오른쪽), 안정희 기악분과 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한인 음악가협회(회장 오성애)는 오는 6일(일) 오후 5시 사이프레스 새 찬양 교회(6269 Ball Rd.)에서 신춘 음악회 ‘고향의 봄’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갖는다.
이날 공연은 ▲장상근 바리톤의 ‘뱃노래’, ‘청산에 살리라’ ▲미주 여성 코랄 (지휘: 오성애, 반주: 김주영, 총무: 양성혜) ‘새로운 영을 창조 하소서’, ‘참 기쁜 노래를 부르리’ 합창 ▲조지영 메조 소프라노-독창 ▲LA 목사 중창단 (지휘: 서문욱, 반주: 김주영) 공연 ▲보컬과 함게하는 피아노 4중주-보컬: 오위영, 바이올린: 김정아, 첼로: 김원선, 키보드: 안정희, 이동율 ▲오위영 테너-독창 ▲실비치 한인 합창단 (지휘: 백경환, 반주: 조애영) 공연 등이 준비된다.
오성애 회장은 “2년여 만의 연주에 온힘을 함께해 미주동포 사회에 기쁨의 봄소식을 전하기 원한다”라며 “두고 온 고향을 그리며 봄을 맞이하는 그 기쁨과 그리움을 함께 담아 노래로 악기 연주로 합창으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려 준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64년 창단된 남가주 한인 음악가 협회는 신인음악회, 창작 가곡제. 합창, 기악,성악, 세미나, 합창 페스티벌, 콘서트, 성악과 기악 콩쿨 대회 등을 열어왔다.
문의 (213) 344-9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