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운타운 통과 4.5마일 자전거도로 개통

2022-03-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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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샌디에고정부협회(SANDAG)는 샌디에고 다운타운 4가와 5가 그리고 뱅커스 힐 및 힐 크레스트를 잇는 4.5마일 자전거 전용도로 개통식을 가졌다.

정부협회 의장이며 엔시니타스 시장인 캐서린 블레이크스피어는 “오늘 SANDAG의 지역 자전거도로 네트워크를 향한 거대한 계획을 마크했다”며 “4가와 5가 자전거도로 개통은 큰 이웃들을 연결하며, 샌디에고 중심부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편리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220만 달러가 소요된 새 자전거도로 프로젝트는 일반도로와 분리해서 여유공간을 두고 이웃지역들을 자전거 타기, 걷기 또는 운전하는 사람들에게 시각적으로 안전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고려했으며, 지역 대중교통프로젝트를 위한 0.5센트 판매세(TransNet)로 기금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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