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8일~28일 플러싱 타운홀, 오프닝 리셉션 3월20일
▶ 한국일보 특별후원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조형언어로 화폭에 담아낸 언론인 여주영의 작품전이 오는 3월18일~28일까지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립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이번 전시는 지난 30여년간 치열하게 살아온 언론인의 삶에서 또다른 길을 걷고 있는 작가의 첫 개인전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한 점 한 점 그려낸 유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본보 편집국장과 주필 겸 편집인을 거쳐 현재 고문으로 있는 여주영 작가는 한미사진영상협회 고문, 한미현대예술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한인들을 위로하고 새 봄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3월18일~28일(오프닝 리셉션: 3월20일 오후 4~7시)
◈장소: Flushing Town Hall, 137-35 Nothern Boulevard, Flushing, NY 11354
◈특별후원: 한국일보 ◈후원: TKC-TV ◈문의: 917-399-4352(여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