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학교 ‘학생회’ 창단

2022-02-23 (수) 12:00:00
크게 작게

▶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초대, 회장 문수민 학생 선출

한국학교 ‘학생회’ 창단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회 임원들과 교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9일 2021-22학년도 학생회를 처음으로 창단했다.

이 학교의 학생회 회장 자격은 3년 이상 한글학교를 다녀야하고 미국학교 11학년이상인 학생으로 자격이 주어진다. 학생회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는 지도력을 함양시키는 목적을 두고 있다.

이 학생회 회장 선출을 위해서 7학년 이상 학생들로 선거인단이 구성되었고 단일 후보가 되어 교사들의 추천에 따라 학생회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회장은 문수민(11학년), 부회장 정서영(11학년), 구민성(10학년), 총무 성예진(10학년), 이세영(10학년) 학생이 각각 선출되었다. 오는 26일 오후 2시에는 남가주 한국학원 총학생회 창단식이 줌으로 개최된다.

한편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학생회 임원진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인랜드 한인회 주최 3.1절 행사에 방문해 3.1절 행사에 참여해 도산 안창호선생을 통한 독립운동을 배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