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 OC 올드타이머 이병상 씨

2022-02-22 (화)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 올드타이머 이병상 씨(전 유크리트 화원 대표)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장지는 퍼시픽 뷰 메모리얼 팍 (3500 Pacific View Dr, Corona Del Mar)이다. 하관예배는 2월26일(토) 오후 2시 퍼시픽 뷰 메모리얼 팍에서 백승찬 목사(코로나 감사 한인 교회)의 집례로 열린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이순희 씨와 2남(스티븐, 티모시)이 있다.

연락 (714)788-777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