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칼믹 실비치 시장 박영선 후보 지지선언
2022-02-21 (월) 12:00:00
조 칼믹 실비치 시장이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제 4지구에 도전하는 박영선 후보(부에나팍 시장) 지지를 선언했다.
조 칼믹 시장은 “부에나팍 시장인 박영선 후보가 공공 건강과 안전, 기후 변화 대처와 하우징 문제에 대해 중대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중요한 시기에 오렌지카운티를 이끌 비전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박 후보는 그 리더이다”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최근 박영선 후보 캠프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를 위해서 20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OC 수퍼바이저 제 4지구는 덕 채피 현역 수퍼바이저 위원장의 지역구로 풀러튼, 부에나팍, 브레아, 라 하브라, 애나하임 시 일부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