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퍼시픽 심포니 콘서트 코로나19로 취소

2022-0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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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퍼시픽 심포니’는 이번주 6일부터 9일까지 코스타 메사의 르네 헨리 시거스트롬 콘서트 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4번의 콘서트를 코로나 19로 인해서 취소했다.

이 심포니는 ‘모짜르트와 밀러’를 6-8일, 밀러 심포니 넘버 4를 1월 9일 공연할 예정이었다. 또 오는 16일 알리소 비에호에 있는 소카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베토벤 바이올린 콘체르토 D 공연도 연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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