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론 퀵 실바 의원, 새 선거구서 출마

2022-0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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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하원 67지구 한인들의 후원 당부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에 잘 알려져 있는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민주당)이 새로운 선거구가 조정된 주하원 67지구에 출마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조정된 이 선거구는 풀러톤 부에나 팍, 사이프레스, 라 팔마, 서부 애나하임을 중심으로 아테시아, 세리토스, 하와이안 가든 등 3개 도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박동우 보좌관은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새로 지역구에 편입된 시의 주민들과의 회의를 통해 지역구 현안도 챙기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그 동안 주택, 건강, 민원서비스와 교육 그리고 직업 창출에 각별한 성과를 올렸음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고 말하고 한인들의 많은 협조와 후원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9년 한국 외무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아리랑의 날 제정(2013년)을 시작으로 한인의 날, 김영옥 대령 명명 고속도로, 한글날, 태권도의 날 등을 제정했다. 또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에 가주 정부 예산 10만달러 지원에 힘썼다. 박동우 씨가 샤론 퀵 실바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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