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 누엔 가주 하원의원 상원 36지구에 출마 선언
2021-12-23 (목) 12:00:00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자넷 누엔 가주하원의원(공화당)이 자신의 집이 포함되어 있는 새로운 가주 상원 36지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선거구는 LA-OC 경계를 따라서 샌디에고 경계 남쪽 해안까지 연결되어 있고 리틀 사이공이 포함되어 있다. 자넷 누엔은 새로운 선거구 일대에서 지난 18년 가량 주 상하원, 수퍼바이저로 활약한 바 있다.
자넷 누엔은 “오랫동안 지역구로 활동해온 선거구에서 출마를 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라며 “주민들의 공공 안전과 납세자를 보호하기위해서 새크라멘토에서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스몰 비즈니스 오너인 자넷 누엔은 주 상원의원,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가든그로브 시의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