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정신 심어 주었어요”
2021-12-22 (수) 12:00:00
▶ 코윈 미 서부 OC지회 청소년 컨퍼런스 행사

코윈에서 마련한‘청소년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 여성가족부 산하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웍(코윈) 미서부 OC 지회(회장 홍영옥)는 지난 20일 미 최초의 한인타운으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이 담겨져있는 리버사이드 파차파 캠프에서 ‘연례 청소년 컨퍼런스’를 가졌다.
7-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날 한인 청소년 컨퍼런스는 ▲도산 안창호 동상 견학 ▲ 파차파 캠프. 사진전 관람 ▲도산 안창호의 업적과 파차파 캠프에 대해서 설명(UC리버사이드 대학교 장태한 교수) 등으로 진행 됐다.
홍영옥 회장은 “올해 처음 행사를 개최했는데 반응이 너무나 좋았다”라며 “내년에도 이같은 행사를 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를 포함해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