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구네 식당 연말 맞아 시니어센터에 도시락 전달

2021-12-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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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식당(대표 케빈 황)에서 연말을 맞아 노인들에게 도시락 20개를 전달해 커뮤니티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 17일 케빈황 대표의 부인 황수연씨는 한인회에 성탄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도시락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한인회는 이날 노인회를 통해 도시락 20개를 전달했다. 갈보리 장로교회 전도사로도 봉사하고 있는 황수연씨는 정기적인 바자회 등을 통해 선교사역에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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