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 보험금 가로챈 전 브로커 중범죄 기소

2021-1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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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보험국은 고객이 지불한 보험금을 가로챈 전 보험 브로커를 중범죄 혐의로 최근 기소되었다고 발표했다.

가주 보험국에 따르면 후안 카로스 마티네즈(56, 요바린다)는 자신의 보험 브로커 면허가 지난 2016년 갱신이 되지 않아 만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으로부터 보험료를 챙겨서 허위 서류를 발급했다.

보험국은 마티네즈는 2만 7,000달러 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현재 12건의 절도, 34건의 문서위조, 34건의 보험 사기와 1건의 돈 세탁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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