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킴 누엔 GG 시의원 수퍼바이저 출마

2021-1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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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지구 카트리나 폴리에 도전장

가든그로브 시의원 킴 버니스 누엔(제 6지구)이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제 2지구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지난 16일 공식 발표했다.

킴 누엔 시의원은 “카운티에 패밀리 일자리 문제를 이해 시킬 수 있는 강한 목소리가 필요로 한다”라며 “주민들은 폭등하는 집값과 렌트비로 인해서 많은 고충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킴 누엔 시의원은 또 “수퍼바이저 제 2지구에서 오랫동안 거주해온 주민으로서 카운티 정부에서 주택 위기 관리에 실패하고 있는 것을 지켜보았다”라며 “카운티는 노숙자, 공공 건강, 안전을 등한시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녀가 출마하는 수퍼바이저 제 2지구는 카트리나 폴리 현역 수퍼바이저의 지역구이다.


킴 누엔은 지난 2020년 재선에서 70%이상의 득표로 당선된 바 있다. 또 지난 2016년에는 GG시의 최연소 첫 라티노 시의원으로 당선된 바 있다.

한편 킴 버니스 누엔 시의원은 GG 시의원 존 오닐, 디에드레 투 하 누엔, 샌타애나 시의원 타이 비엣 팬 산타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 그녀는 다수의 정치인으로 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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