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우스 베이에 굴 암초 조성

2021-12-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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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항만국은 해수면 상승 등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굴의 개체수 회복을 위해 96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사우스베이 해안지역에 굴이 생장할 수 있는 인공 ‘굴암초(Reef Ball)’ 300개를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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