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영선 현 부시장의 시장 임명 표결 촉구

2021-12-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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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시민권자협·K타운 액션’

▶ 오늘 부에나팍 시의회서

‘오렌지 카운티 시민권자 협회’(회장 조이스 안)와 ‘K타운 액션’(회장 윤대중)은 오늘(14일) 오후 5시 부에나팍 시의회(6650 Beach Blvd., Buena Park)에서 박영선 현 부시장의 시장 임명 표결을 촉구한다.

이날 시의회에서 열리는 시장 표결에 앞서 권석대 OC 한인회장, 노상일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샘 신 목사, 마리아 발라스 목사 등이 부시장을 시장으로 선출 해 줄 것을 촉구하는 발언을 할 예정이다.

부에나 팍시는 현재 순번제로 현 시의원들이 돌아가며 시장직을 맡고 있으며, 순서가 되는 시의원을 전체 시의원들이 표결로 시장을 선출하는 제도를 유지 하고 있다. 그러나 부에나 팍 트라우트 현 시장이 선거구 재조정을 통해 현 순번제 시장직을 직선제 투표직으로 바꾸는 것을 제안했으며, 시의회에는 이를 검토 중이다.

한편, 이날 주민 발언을 끝낸 참가자들은 인근의 교회 (6782 Stanton Ave suite d, Buena Park)로 가서 선거 결과를 공유하고 박영선 시의원을 초청해 소견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조이스 안 (오렌지 카운티 시민권자 협회 회장) 949-922-9870, 윤대중 (K타운 액션 회장) 213-434-4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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