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김대현 회계법인 아우름 회계법인으로 확장

2021-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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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세금·분쟁조정 등 종합 회계 서비스 제공

역사상 유례없는 코로나 팬데믹은 기업환경 및 조세분야에도 큰 변화를 초래했고, 이에따라 많은 회사들이 이와 관련된 조세법규 및 제도, 그리고 회계제도의 변화 등으로 난관에 부딪치고 있다. 이제 신뢰할 수 있는 회계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은 기업의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되었다.

샌디에고에서 성실과 실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김대현 회계법인이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해 더 큰 만족을 충족해 주기위해 법인을 새롭게 확장했다.

우선 샌디에고 본사에는 세금, 회계 및 경영자문 등 기존 업무를 유지강화하고 LA오피스를 신설해 정부문제 전문대응팀을 두고, 아틀란타에는 법인회계감사 전문가를 영입해 새로 오피스를 개설했다.


법인명도 APG(AURUM PROFESSINAL GROUP)로 변경했다.

김대현 대표 공인회계사는 “우리말 ‘아우르다’의 명사형 ‘아우름’이 라틴어로는 황금(AURUM)을 의미하며, 고객의 이윤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함과 동시에 ‘고객과 함께’라는 완벽한 신뢰구축을 실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제 새롭게 출범한 아우름회계법인을 통해 시장 환경변화에 대한 누구보다 정확한 이해와 분석으로 각종 세무신고 및 상담관리, 감사(Auditing), 비즈니스 컨설팅, 재무제표 분석, 자산 및 재무관리서비스와 회계시스템 구축 및 관리, 회사설립 및 관리 회계업무, 투자 및 사업계획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 회계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문의 (858)268-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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